MBC가 기상캐스터 대신 날씨를 전할 기상기후 전문가를 뉴스데스크에 본격적으로 기용했다.
MBC는 대기과학 전공자이자 기상예보사 면허를 보유한 윤태구 기상분석관을 지난 3일부터 평일 뉴스데스크 기상 코너에 투입했다고 4일 밝혔다.
윤 기상분석관은 호주 모나쉬대학교에서 대기과학을 전공했으며, 기상기사 자격증과 기상예보사 면허를 보유한 기상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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