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남구볼링팀 국가대표 배출./남구 제공 부산시 남구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이 지난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이어진 2026년 볼링 국가대표 선수 선발 결승전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둬 국가대표 2명과 국가대표 상비군 1명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남구 볼링팀은 총 4명의 선수가 결승전에 출전했으며, 이미령 선수와 김단비 선수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하며 2026년도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한편, 이번에 선발된 국가대표 선수들은 향후 국제대회 및 각종 국가대항전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며, 남구는 지역 기반 우수 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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