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이 화재 확산 방지와 소방활동 지원 공로로 충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지난 1월 충북 하이배러 공장 화재 당시 GC녹십자웰빙이 신속한 초동 대응과 화재 확산 방지, 소방활동 지원, 현장 안전관리 대응 등에서 보여준 공적을 충청북도가 공식 인정한 결과다.
박 본부장은 “이번 충북도지사 표창은 당시 현장에서 신속하고 침착하게 대응한 GC녹십자웰빙 임직원 모두가 함께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저희의 대응과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재난 상황 대응과 협력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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