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57일간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에서 시민이 전한 소감이다.
시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이 시장이 ‘2026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을 진행,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며 350여건의 건의사항을 수렴했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한 의견 수렴에 그치지 않고 ‘건의–검토–처리–피드백’으로 이어지는 현장 중심 행정 시스템을 실제로 가동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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