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3일 "공직사회가 끊임없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풍토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강 비서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 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공직기강 확립과 노후 주택 소방안전 대책 마련을 지시하는 한편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주요 기획 과제들을 점검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강 비서실장은 3일 수석 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공직사회가 계속해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풍토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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