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거장의 숨결이 느껴지는 현대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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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거장의 숨결이 느껴지는 현대미술

가벼운 옷차림에서 봄이 느껴지는 3월, 일상의 감각을 깨우는 현대미술에 몰입하기 좋은 때다.

그는 브라운관을 단순한 화면이 아닌 조형 재료로 다루었고, 비디오 영상뿐만 아니라 조각, 설치 작품과 영상을 결합했다.

미메시스아트뮤지엄은 건축 그 자체로 작품이기 때문에, 전시를 보고 나오면 마치 2개의 전시를 관람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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