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딱 2번'만 길이 열린다…CNN이 1위로 뽑은 '한국 무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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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딱 2번'만 길이 열린다…CNN이 1위로 뽑은 '한국 무인도'

대부도에서 선재대교를 건너 선재도로 들어서는 길목, 바다 한가운데 동그랗게 떠 있는 작은 무인도가 눈에 들어온다.

목섬은 선재도 남쪽 끝자락에 자리한 대표 명소로, 섬을 상징하는 풍경으로 꼽힌다.

공영주차장과 목섬 산책로를 잇는 270m 길이의 공중 산책로는 바다와 갯벌, 목섬 전경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포인트로 주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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