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에서 김혜윤은 촬영팀을 이끄는 PD 수인 역을, 이종원은 수인의 동료이자, 살목지의 미스터리를 향해 달려가는 기태 역을 연기했다.
2022년 영화 '불도저에 탄 소녀' 이후 4년 여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김혜윤은 공포 영화로 돌아온 것에 "다른 인물들에 비해서 행동이나 외적인 것으로 표현하는 것보다, 눈빛과 표정으로 감정을 드러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감독님과 조율하면서 연기를 했었다"며 "호러퀸 눈빛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김준한은 "미스터리함을 던지는 수인의 선배다"라고 소개하며 "김혜윤 씨와 같이 촬영했을 때, 혜윤 씨가 웃음이 많이 터져서, 한 번 터지면 멈추지를 못하더라"며 공포 영화였지만 화기애애했던 현장 분위기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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