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친이재명)계 핵심인 박찬대 더불어민주당(인천 연수구갑) 국회의원이 예상대로 자당 인천시장 후보로 결정됐다.
정청래 대표는 “박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지난 3~4년 동안 머리 맞대고 윤석열 검찰 독재정권을 어떻게 하면 끝장낼까 많은 대화와 많은 밤을 지새우기도 했다”며 “12·3 당시엔 긴박하고 엄혹한 순간에도 박 후보가 원내대표로서 리더십을 발휘해 민주당과 국민이 똘똘 뭉치는 데 큰 일익을 담당했다”고 평가했다.
이에 박 의원은 “민주당의 2호 공천이자 수도권 첫 후보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인천에서부터 승리의 바람을 일으켜 수도권, 나아가 전국에서 승리를 견인하란 준엄한 명령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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