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사 전경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청년 인턴을 선발해 시청과 시 산하 출연·출자기관 등에 배치돼 3일부터 근무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한 청년 인턴은 총 53개 부서의 93개 근무 분야(100명 모집)에 614명의 지원자가 몰려, 2020년 '청년 희망 인턴 사업' 시행 이래 역대 최고 경쟁률 (6.14대 1)을 보였다.
시는 분야별 지원자의 나이(19~39세), 미취업자, 성남시 거주 여부 등 결격사유 조회 뒤 각 사업 부서의 자체 선정 기준에 따라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했고, 결원자가 생긴 부서는 청년 인턴을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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