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윤화가 40kg 감량 후 근황을 전했다.
해당 영상에는 홍윤화·김민기 부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홍윤화는 “내가 정점을 찍었을 때는 경차만 했다”고 털어놨고, 고은영은 “경차가 아니라 큰 식당 가면 있는 대형 에어컨 아냐.그 대형 에어컨만 했는데 지금은 저 뒤에 있는 에어컨 정도가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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