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생상스의 초기 음악 세계를 조망함과 동시에, 대구와 일본 히로시마의 교향악단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특별한 무대다.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생상스의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이 연주된다.
대구시향 (제523회 정기연주회 : 생상스, 프랑스 낭만의 빛)는 R석 30,000원, S석 16,000원, H석 10,000원으로,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 및 놀(NOL) 티켓(1661-2431)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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