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사업병' 욕 먹었는데…"피자집 창업=기부 목적" 여론 뒤집혔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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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사업병' 욕 먹었는데…"피자집 창업=기부 목적" 여론 뒤집혔다 [엑's 이슈]

전 축구선수 안정환이 피자집 창업을 두고 반대 여론에 부딪힌 가운데, 기부 목적의 창업으로 밝혀지며 여론이 반전됐다.

이들은 "많은 분들의 걱정과는 다르게 '레코드 피자'는 '안정환 19'와 함께 좋은 곳에 기부하기 위해 본인들이 준비 중인 직영점을 공동 운영해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곳에 후원하고자 진행하는 창업 콘텐츠"라고 설명했다.

안정환을 둘러싼 창업 논란은 피자집 오픈을 위한 상권 조사 영상이 공개되면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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