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복지위기 알림 앱 운영을 시작한 이후 약 1년 반 동안 총 1만7천여건의 도움 요청이 접수돼 이 중 1만1천여건에 공공·민간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24년 6월부터 운영 중인 복지위기 알림 앱은 복지·의료·교육기관 종사자, 이·통장, 전기검침원 등 누구나 복지 위기 상황을 신고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갖춘 모바일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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