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김혜윤 “‘동감’ 이후 4년 만에 스크린…물귀신 흥미로워서 호러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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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김혜윤 “‘동감’ 이후 4년 만에 스크린…물귀신 흥미로워서 호러 선택”

배우 김혜윤이 영화 ‘살목지’로 ‘호러 퀸’을 노린다.

개봉에 앞서 3월 4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김혜윤은 멜로 영화 ‘동감’ 이후 4년 만에 호러 장르로 관객을 만날 수 있게 돼 “설레고 떨린다”고 입을 열었다.

또한 이날 김혜윤은 ‘살목지’가 공포 영화이긴 하지만 촬영 현장에서는 웃음이 넘쳤다고 돌이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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