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제조업 업황 2개월째 '위축'…"춘제 연휴 영향속 전망치 하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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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제조업 업황 2개월째 '위축'…"춘제 연휴 영향속 전망치 하회"(종합)

지난달 긴 춘제(春節·중국의 설) 연휴의 영향으로 중국 제조업 업황이 위축 국면을 이어갔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2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월(49.3)보다 0.3포인트 하락한 49.0으로 집계됐다고 4일 발표했다.

건설업 기업활동지수는 48.2로 전월 대비 0.6포인트 하락했고, 서비스업 기업활동지수는 49.7로 0.2포인트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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