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세계적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패키징,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제품 디자인 부문의 본상 6개를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패키징 부문에서는 생수 ‘아이시스 8.0 초경량’, 소주 ‘새로 다래’, 차 ‘더하다’, 수분 보충 음료 ‘2% 부족할 때’가 본상을 받았다.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는 ‘새로도원 구슬 식기’가 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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