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전북도지사, 12·3 내란의 밤에 '내란 동조'" 주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원택 "전북도지사, 12·3 내란의 밤에 '내란 동조'" 주장

전북도지사 출마 예정자인 더불어민주당 이원택(군산·김제·부안을) 의원은 4일 "12·3 내란의 밤에 김관영 도지사가 윤석열 내란을 방조했다"고 직격했다.

이 의원은 또 "'준예산 편성 준비'는 김 도지사가 계엄에 맞서지 않고 계엄포고령 제1호를 이행하려 했다는 사실을 말해준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이어 "전북도가 행정안전부의 위법한 '청사 폐쇄 및 출입 통제' 지시를 이행한 것은 사실"이라며 "그런데도 김 도지사는 평상시 방호 수준에 불과했다는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