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순창군 쉴랜드./순창군 제공 전북 순창군이 쉴랜드를 거점으로 기업 대상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며 체류형 힐링연수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
순창군은 이번 운영 성과를 발판 삼아 평일 및 비수기 기업 연수 수요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순창군은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치유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는 새로운 연수·관광 모델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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