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무소속 김병기 의원의 배우자를 내사한다는 정보가 김 의원 측에 유출된 경로를 추적 중이다.
김 의원의 배우자 이모씨는 2022년 7∼9월 당시 동작구의회 부의장의 법인카드를 유용한 의혹을 받는다.
그런데 김 의원 측이 내사 사실과 부의장의 진술 등을 경찰로부터 받아 수사에 대비했고 결과적으로 내사 종결 처분을 받았다는 게 김 의원의 전직 보좌진들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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