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격 영웅’ 붙잡았다…부천FC, 이영민 감독과 2028년까지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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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 영웅’ 붙잡았다…부천FC, 이영민 감독과 2028년까지 동행

프로축구 K리그1 ‘승격팀’ 부천FC 1995가 팀을 정상 궤도에 올려놓은 사령탑과 동행을 이어간다.

구단은 4일 이영민 감독과 계약 연장에 합의하며, 2028시즌까지 지휘봉을 맡기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부천은 2025시즌 K리그2에서 3위를 기록한 뒤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과하며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1부 리그 승격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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