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회장 직선제 도입 논의…정관 개정안 6월 임시총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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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회장 직선제 도입 논의…정관 개정안 6월 임시총회로

대한체육회가 추진 중인 선거제도 개편 논의가 오는 6월 다시 다뤄질 전망이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2월 27일 열린 2026년도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선거인단 확대와 관련한 정관 개정안을 논의했으나, 일부 대의원이 추가 검토 필요성을 제기하면서 해당 안건을 6월 임시총회에서 재논의하기로 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해부터 선거제도 개선 논의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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