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시장 이틀째 충격…코스피 5,400도 깨져, 환율 1,48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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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 이틀째 충격…코스피 5,400도 깨져, 환율 1,480원대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금융시장이 이틀째 크게 흔들리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야간거래에서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처음으로 1,500원을 넘었으며 주간거래에서도 1,480원대로 올라섰다.

환율은 이날 오전 0시 5분께 달러당 1,506.5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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