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마중 나와 숙식 제공…중동 혼란 속 한인들 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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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마중 나와 숙식 제공…중동 혼란 속 한인들 온정

4일 이강근 이스라엘 한인회장에 따르면 지난 2일(현지시간) 오전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출발한 현지 교민 113명이 이튿날 새벽 이집트 카이로에 무사히 도착했다.

이들이 카이로에 도착했을 때 현지 동포들이 직접 마중을 나왔고 식사까지 챙겨줬다고 한다.

현지에서는 향후 일주일이 가장 큰 고비 아니겠냐는 관측도 나온다고 이 회장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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