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필리핀과 분야별 협력 이행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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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필리핀과 분야별 협력 이행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정상회담에서 마르코스 대통령은 이 대통령의 필리핀 방문을 환영하면서 올해 필리핀을 방문하는 첫 번째 국빈으로 이 대통령을 맞이한 것을 특별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

이후 양 정상은 △경제·통상 △국방·방산 △인프라 △조선 △원전 △공급망 △AI·디지털 △영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호혜적 실질협력을 한층 심화·확대해 나가기로 하고, 이번 정상회담 계기에 양측 간 총 10건의 약정 및 MOU가 체결돼 분야별 협력 이행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마르코스 대통령은 "필리핀 내 한국 기업들의 원활한 기업활동을 적극 지원한다"고 했고, 이 대통령은 "마르코스 대통려의 적극적인 투자유치 정책 하에 우리 기업들의 필리핀 진출이 더욱 확대되길 희망한다.우리 기업들의 애로 해소를 위한 마르코스 대통령의 각별한 지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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