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발표된 인재들은 정치 경력보다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 실행력을 갖춘 ‘실천형 청년 리더’들로 구성됐다는 것이 당 측 설명이다.
영입 인재는 △한국다문화정책연구소 대표 이호석(1998년생) △신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 공동의장 이범석(1999년생) △전 한동대학교 제28대 총학생회장 김철규(1998년생) △전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청년마당 대표 오승연(1991년생) △강단스튜디오 대표이사 강아라(1989년생) 등 5명이다.
이어 “국민의힘은 이번 90년대생 5인의 영입을 시작으로 청년을 단순한 동원 대상이 아닌 변화를 이끌 핵심 주체로 세우는 정치 혁신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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