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억 상당 중국산 ‘짝퉁’ 폴로 제조·유통 조직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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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억 상당 중국산 ‘짝퉁’ 폴로 제조·유통 조직 검거

관세청 인천본부세관은 중국 등 해외에서 시가 110억원 상당의 ‘짝퉁’ 폴로(POLO) 의류를 만들어 수입한 뒤 국내에서 유통하려 한 혐의(상표법 위반)로 주범 A씨(64) 등 4명을 검거해 인천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2024년 10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상표를 부착하지 않은 폴로 디자인 의류 5만점(시가 110억원 상당)을 중국과 베트남 등지에서 수입한 뒤 국내에서 상품 로고를 새겨 유통하려 한 혐의다.

이들은 수입통관 단계에서 단속을 피하기 위해 상표가 없는 의류를 들여온 뒤 자수 기계를 설치한 국내 창고에서 위조 상표 로고를 새기고 가짜 상품 라벨까지 부착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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