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지난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 통합한국관에서 국내 스타트업의 기업설명(IR) 및 글로벌 기업 투자 유치를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박람회 이틀째인 지난 3일 코트라는 한국정보통신기술산업협회, 기술보증기금, 수자원공사 등 4개 기관이'K-혁신데이' 행사를 공동 개최하고 국내 혁신 스타트업의 IR 피칭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무선통신, 보안 관련 국내 스타트업 9곳이 참여해 코트라가 초청한 퀄컴, 네슬레, 렌페, 인드라 등 글로벌 투자자와 벤처캐피털(VC)·기업형 벤처캐피탈(CVC) 100여곳에 투자 유치를 위한 기업 홍보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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