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김우겸, 첫 대상 경륜 준우승으로 드러낸 존재감…김포팀 ‘차세대 엔진’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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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김우겸, 첫 대상 경륜 준우승으로 드러낸 존재감…김포팀 ‘차세대 엔진’ 부상

김우겸(27기·S1)은 지난달 15일 열린 '2026 스피드온배 대상 경륜' 특선급 결승전에서 김포팀 선배 정종진(20기·SS)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근 경륜팬은 김우겸을 향해 "김포팀의 새로운 엔진"이라고 한다.

김우겸은 스피드온배 준우승을 해낸 뒤 "그동안 대상 경륜 트로피가 없었는데 긍정적인 마음으로 경주에 임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올 시즌 목표는 그랑프리 결승 진출이다.김포팀과 함께 더 좋은 모습을 보여 팬들에게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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