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산림자원 조성사업과 범국민 캠페인을 연계한 나무심기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큰나무, 산불에 강한 나무들로 구성된 내화수림 조성 등 7천893㏊의 공익기능 강화 산림을 형성하고, 산불피해지 복구 및 재해방지 숲만들기를 전년 대비 3배로 확대해 기후재난에 강한 숲으로 전환해 나갈 방침이다.
산림청은 올해부터 기존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범국민 나무심기 캠페인'으로 확대해 국가 차원의 나무심기 운동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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