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밀화학이 세계 최초로 그린 암모니아를 상업적으로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그린 암모니아는 석탄·천연가스 대신 풍력·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로 생성한 수소를 활용해 생산한 암모니아다.
이번에 도입된 그린 암모니아는 글로벌 청정 에너지 기업 엔비전이 중국 내몽고에 건설한 세계 최대 그린 수소·암모니아 생산 단지에서 생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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