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역 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교육특별구 마포'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인 실행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구는 마포교육협력특화지구 문화예술교육 사업 운영기관을 모집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고자 CCTV 설치·운영, 보행환경 개선, 교통안전시설 정비 등을 이어가는 한편 마포형 스터디카페인 '스페이스' 9곳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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