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650억 들여 미 LA공항 라운지 새단장…해외 직영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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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650억 들여 미 LA공항 라운지 새단장…해외 직영 최대 규모

대한항공이 오는 6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국제공항에 ‘차세대 플래그십 라운지’를 오픈한다.

총면적은 1675㎡로 대한항공이 운영하는 해외 직영 라운지 중 최대 규모다.

대한항공은 해외 라운지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단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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