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이스라엘서 카이로로 16시간 피란길…"너무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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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이스라엘서 카이로로 16시간 피란길…"너무 무서웠다"

4일(현지시간) 새벽 1시간 조금 넘은 시각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외국인 밀집 거주 지역인 마디의 빅토리아 광장 인근.

지난달 28일 이란에 대한 미국·이스라엘의 선제공격으로 시작된 전쟁의 포화를 피해 국경을 넘은 이스라엘 체류 국민과 동포, 단체관광객 등 113명을 태운 4대의 대형 버스가 긴 여행 끝에 목적지 카이로에 도착했다.

비교적 안전한 이집트로 피신했지만, 전쟁이 얼마나 길어질지 예측할 수 없고, 한국으로 돌아갈 비행편을 찾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어서 불안은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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