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이란에 대한 대규모 군사공격인 '장대한 분노'(Epic Fury) 작전 나흘째인 3일(현지시간) 현재까지 잠수함을 포함한 이란 선박 17척을 격침하는 등 전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격적인 군사작전 개시 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을 침몰시키겠다고 위협해왔다.
그는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500발 이상의 탄도 미사일과 2천대 이상의 드론을 발사했다"며 "분명히 말하자면, 이란은 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하면서 민간인을 무차별적으로 표적으로 삼고 있다"고 비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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