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을 떠받치던 반도체 생산이 주춤하며 전체 산업생산의 발목을 잡았다.
4일 국가데이터처의 '2026년 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올 1월 전산업생산 지수는 114.7(2020년=100)로 전월 대비 1.3% 감소했다.
전자제품(6.5%) 등에서는 생산이 증가했으나 반도체(-4.4%), 유조선 등 기타 운송장비(-17.8%)의 감소로 전월 대비 1.9% 줄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