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의 신병이 확보된 만큼 향후 경찰 수사의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강 의원을 두 차례, 김 전 시의원을 네 차례 불러 조사를 벌인 끝에 지난달 5일 두 사람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강 의원이 김 전 시의원으로부터 2023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약 1억3000만원을 차명으로 이른바 ‘쪼개기 후원’을 받았다는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