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키스→불륜 해명…숙행, 4월 상간 소송 첫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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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키스→불륜 해명…숙행, 4월 상간 소송 첫 재판

상간 의혹에 휩싸인 가수 숙행의 첫 재판이 열린다.

숙행은 지난해 12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유명 트로트 여가수가 유부남과 교제하다 상간 소송에 휘말렸다는 보도 이후 해당 인물로 지목됐다.

'사건반장'에 따르면 숙행 측은 "이미 혼인 관계가 파탄에 이르렀다는 상대 남성의 말을 믿고 교제를 시작했다"면서, 상대 남성의 말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인지한 뒤 관계를 정리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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