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김정연, 17년 정든 고향버스 여정 마침표··· "어르신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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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김정연, 17년 정든 고향버스 여정 마침표··· "어르신들 늘 건강하세요"

‘6시 내고향’ 김정연이 17년 이어온 따뜻한 고향버스 동행의 마침표를 찍었다.

3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충청북도 영동군의 버스에 올라 이웃들의 인생사를 만나보는 ‘국민 안내양’ 김정연의 마지막 고향버스 여정이 담겼다.

농번기가 시작되어 많이 바빠지실 텐데 무엇보다 건강을 잘 챙기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6시 내고향’을 많이 사랑해달라”는 가슴 따뜻한 당부를 소원으로 전하며 끝까지 어르신들을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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