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생명산업 거점대학을 목표로 원광대학교와 원광보건대학교가 통합해 원광대학교로 4일 공식 출범했다.
통합 원광대학교는 국내 최초로 4년제 일반학사와 2년제 전문학사 통합 모델이다.
박성태 통합 원광대학교 총장은 "두 대학의 통합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한 혁신 사례가 될 것"이라며 "생명산업이라는 목표를 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통합의 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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