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은 자사 여행객 중 60~70대, 이른바 '액티브 시니어'의 수요가 2분기에 집중됐다고 4일 밝혔다.
제주항공이 지난 3년(2023~2025년) 데이터를 토대로 조사한 결과, 2분기 평균 60~70대 탑승객 수는 42만여명으로 3분기 평균 34만6000여명보다 21.3% 높았다.
올해 2분기 액티브 시니어들의 해외여행 인기 노선은 인천~웨이하이가 2만4000여 명으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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