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교육청은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해 '통학로 안전지킴이' 운영 규모를 전년 대비 대폭 확대한다고 4일 밝혔다.
교육청은 등하교 시간대 활동하는 안전지킴이 봉사자 189명을 관내 유치원·초등학교 74곳 주변에 배치했다.
지난해는 초등학교 1∼3학년 보호자에게만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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