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스(VIXX) 혁(본명 한상혁)이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눈부신 존재감을 입증했다.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혁은 지난주 공개된 가수 박재정과 엔믹스(NMIXX) 설윤의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았다.
동갑내기 절친인 박재정의 부탁으로 이번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은 혁은 자신이 결성한 프로젝트 크루 ‘애드에이(Ad.A)’와 함께 기획 단계부터 작업 전반에 깊숙이 관여하며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하인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