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역대 최대 규모였던 당초 예산 8천227억원보다 759억원(9.2%) 증가한 규모다.
이번 추경예산은 당초 예산 편성 이후 중앙부처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교부된 국고보조금, 광역 보조금,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재정 안정화 기금 등을 주요 재원으로 했다.
전상권 기획감사실장은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인한 피해를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추경안을 마련했다"며 "편성한 예산이 분야별 목적에 따라 적기에 집행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