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소상공인을 돕고자 전국 최초의 '소상공인 휴업손실보상보험'과 서울시 최초의 '자율선택형 경영환경패키지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동작구에서 3년 이상 영업한 소상공인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개인보험과 중복 보장도 가능하다.
경영환경패키지 지원사업은 관내에서 1년 이상 영업하고 연 매출 1억원 미만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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