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첫 K리그1 승격' 부천, 이영민 감독과 2028년까지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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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K리그1 승격' 부천, 이영민 감독과 2028년까지 동행

프로축구 부천FC가 '창단 첫 K리그1 승격'을 지휘한 이영민(52) 감독과 동행을 2028년까지 이어간다.

부천은 4일 "이영민 감독과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면서 "이로써 이 감독은 2028시즌까지 부천의 지휘봉을 잡게 됐다"고 알렸다.

부천은 계약 기간이 1년 남아 있던 이 감독과의 계약 연장에 대해 "지난 5년간 팀을 이끌며 창단 첫 K리그1 승격이라는 역사적 성과를 거둔 이 감독에 대한 구단의 두터운 신뢰가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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