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마천1구역에 최고 49층 규모 주거단지가 들어설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3일 열린 제1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마천1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4일 밝혔다.
노후화가 심한 이곳은 2020년 1월 재정비촉진계획이 결정됐으나 사업성이 낮아 속도가 붙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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