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강남·서초·용산 등 아파트의 경우, 매수 자금에서 주식 차익이 증여 규모를 추월했다.
송승현 도시와경제 대표는 “정부가 자금을 금융시장으로 유도하더라도 모든 자본이 정책 의도대로 움직이기는 어렵다”며 “대출이 막힌 상황에서 사업 자금이나 금융자산을 활용해 주택을 마련하려는 움직임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분석했다.
송 대표는 “금융자산 세제 완화가 이어지면 일부 자금이 주식 시장으로 눈을 돌릴 수 있다”면서도 “실거주 수요나 갈아타기 수요는 세제 변화와 무관하게 결국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크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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