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AI 기반 학생맞춤통합지원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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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AI 기반 학생맞춤통합지원 가동

부산시교육청이 새 학기부터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습·복지·상담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부산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가동한다.

부산시교육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은 줄이면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학생을 체계적으로 돕는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기본 계획'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부산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은 학생 지원 방식을 체계화하여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그물망을 만드는 것"이라며 "AI 기술과 실무 지원을 통해 학교 현장의 부담은 획기적으로 줄이면서 학생 개개인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지원이 적기에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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