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신혼부부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대출이자 지원에 나선다.
4일 시에 따르면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신혼부부 주택매입 및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대상은 공고일(2026년 2월13일) 기준 안양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신청기간 내 전입 예정인 세대로, 혼인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2019~2025년)인 만 49세 이하 신혼부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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